수영 다녀왔다는 티 무쟈게 내는 스트롱 비포 등장입니다. 가면 가는데 가기가 쉽지 않은 그것은 새벽 수영 좋아서 우는거예요 좋아서 오늘의 수영복 화요일과 똑같다 새로 코디하기 귀찮 + 와글와글 쓰고 싶음의 결과 왜 5천개씩 사신건데요 의아해 참 나 초록색 되게 좋아하네 입고보니까 웃겨서 찰칵 아침수영 갈때 버스타는데 버스정류장 맞은편 사는 고양이 진짜 CCTV (캣캣티비) 다 시선이 느껴져서 보면 저녀석이 보고 있다 꼭 만져줄 것 4/25일 오늘은 스노쿨 데이 쌤이 친절하셔서 그런가 복작복작했다 오늘은 접영을 가둬놓고 팼는데 접영 잘된다고 지난 시간에 입턴것 사과드린다 숏핀 끼고 하는 접영이 내건줄 알았어요 경솔했습니다 진짜로요 접영해서 다시 팔 모아서 물에 들어올 때 생각보다 손등이 잘 안붙는 다는걸 알았다 더 빠르게 머리를 박아야한다는 것도!
근데 평영은 또 우연히 잘됐다 팔을 좀 더 멀리 슉! 던지고 발을 좀 지긋 ~ 지긋~ 뭐라도 되니 이게 어딘가 싶다 수영에는 출석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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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0425]수영 41회(26번째 강습️,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