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짓떼라야 수영인이야! 주짓떼라 주짓수 안하잖아!
내가 주짓떼라야 수영인이야! 수영인 수영도 안하잖아!
그럼 뭐야! 그냥 사람...
라는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먹고 논다는 얘기 참 잘 풀어내는 편 11/4 월요일 진짜 심기 일전하고 가서 주짓수했음 진짜임 했음 떼라들도 엄청 많이 나오고 행복했다.
하프가드처럼 상대 엉덩이 쳐서 다리 거는 거 배웠는데요 심취해서 못찍음 근데 화욜부터 날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핑계 아니고 진짜입니다. 감기라고 생각했어요 감기약 때려 먹고 끙끙했는데 수요일에도 차도가 없었습니다 진짜 수요일에는 자는데 누가 밟는 줄 알았어요 잘때도 끙끙, 고양이가 밟고 지나가는데 아팠음 그래서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서 병원에 갔음 (입맛이 없었고 설사를 계속 했어요) 의사쌤이 누워 보라고 하더니 이쪽이 아프면 쓸개쪽에 문제가....
라고 하셨으나 훗 ^^ 이미 담낭을 제거했답니다 제가 바로 쓸개없는 레이디 쓸개 없다고 하니까 그럼 그냥 전체적으로 아프신 것 같다고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