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도 지났고 2월도 되어버려서 새 시작 새 마음으로 다이어트 시작한 스트롱비포 인사드립니다. 이 블로그 특 : 뭐를 굉장히 부지런히 많이먹고 또 살뺀다고 난리침 이런 저를 보고 저희 어머니는 얘는 버는 돈의 절반을 먹는데에 나머지 절반을 빼는데에 쓴다고 하셨었습니다.
예 사실입니다. 2월 1일 토요일 오픈매트를 우리 도장에서 했다 전에 말한 브루노마스 도복 정확히는 테피스트리라는 이름의 도복을 개시했다 중세시대 양탄자 같은건데 다들 할머니 gi라고 부름 스스로도 머쓱해하는 중... 나는 우리 도장에서 하는 거기도 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줄 모르고 냅다 입었는데 왠걸 사람 천명 왔다 저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나의 몰골 제법 뻔뻔한 나도 머쓱했음...
다들 할머니냐 무당이냐 괜찮다로 첨예하게 갈등하던 중에 주천 관장님이 봄이 아직인데 꽃이 피었다고 해주셨다... 진짜로 감사해요 저도 사실 마음에 들었거든요 오픈매트에서 겹치는 도복 솔직히 약간 싫은 나로써는 너무 멋진 도복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