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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6,27] 주짓수 215,6,7회(새도복 후기, 스파링데이, 지옥의 선수부)

 [240426,27] 주짓수 215,6,7회(새도복 후기, 스파링데이, 지옥의 선수부)

안녕하세요 (다소곳) 주짓수와 결혼한 스트롱비포 인사드립니다. 검은 벨트 흰벨트 될때까지 백년해로 하겠습니다... 4월 26일 드디어 금요일 정말 바빴던 하루를 끝냈다 냥체 공학적으로 자는 고양이 주짓수 가기 전에 겉절이랑 두부 들기름에 궈서 가볍게 먹었는데 마늘맛 너무 나서 스파링에 부적합 했다 양치 박박함 외국 도장이면 이것 때문에 환불 받아도 할말 없는 수준이었으나 마늘이 좋아 어쩔 수 없어 스파링데이여도 멤버 늘 그 라이스 앤 그 나물 다들 왜 안와 주짓수!!!

왜!! 블루 마조리카 강한 떼라 1등 떼라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냅다 멱살잡는 그것이 바로 주짓수 골반 밟고 있는데 자꾸 깔려서 리커버리 노력하는 중!

그래도 이날엔 갑자기 상대방 베이스가 어디있는지 느껴져서 던지고 전환하고 했음 그 성장이 바로 이것 싱글엑스를 걸든가 했어야했는데 바로 버둥거리다가 그냥 깔림 공간을 팔로만 벌리는 거 그만둬야하는데! 마운트 되어서는 그녀 차분하게 기무라가서 회전근개 환자는 탭을 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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