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0421,22,24] 주짓수 332,33,34회 (수영 시작?)

 [250421,22,24] 주짓수 332,33,34회 (수영 시작?)

여름 옷을 정리하려고 겨울 옷을 죄 뺐는데 만두가 귀신같이 털을 묻히러 왔다 못 들어 갔던 미지의 공간 (진지) 기어코 들어가서 열받게 하는 나의 고양이 배를 자세히 보면 털이 눌려서 세로줄 있는게 넘 귀엽다 4/21일 월요일 평화로운 나의 아침 이번주부터는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어렵게는 말고 건강하게 적당히 먹고 간헐적 단식을 철저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간식도 되도록 먹지 않는 방법이지요 확실한 방법은 정도 밖에 없으니까요 넘치는 시금치로 알리올리오를 했다 치킨스톡을 넣어서 감칠맛 쏘 굿 간단한데 맛있음 지하철에서 책을 빌렸다 공짜로 나름 신간을 빌릴 수 있는 한국이 좋다 저녁으로는 양배추와 닭다리살 도시락 퇴근하고 바로 주짓수를 가니까 그 뜨는 시간에 밖에서 사먹곤 했는데 비싸고 칼로리가 높으니까 앞으로는 도시락을 더 자주 싸서 다녀야겠다 이번주 주짓수는 스탠딩을 계속 했는데 스탠딩을 원래 잘 못하고 (그냥 가드로 감) 무릎도 안좋아서 반대방향으로 하느라 원래보다 더 못해서 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