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새 스티커 받았다 액정 냄새 맡는 봄이 킁킁 동네에 기가 막힌 족발집을 찾았다 족보세트에 막국수도 시켰는데 식은 족발이 냄새 안나서 몇끼에 걸쳐서 먹음 사라질까봐 리뷰도 정성껏 남겼다 나는 물막보다 비빔막국수가 좋아요 10/25 토요일 큰일 앞두고 시간도 없고 다칠까봐 주짓수를 쉬고 있는데 몸이 근지러워 미쳐버려서 오픈매트에 갔다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안좋아가지구 주짓수 끝나면 기분이 좋아졌길 바라며 갔다 다른 도장이면 못갔지만 우리 도장이라서 감 친정집이 주는 아늑함이 있다 다들 반갑게 인사하고 스파링 시작 많은 스파링 했지만 찍을 생각을 못했는데 딴따니가 나랑 주관장님이랑 하는걸 찍음 말이 좋아서 스파링이지 폐소공포증 특급열차 타는 기분 정신을 차리니 나는 마운트였다 무슨 회귀물 오프닝 같아요 체급이 나보다 아래신데 죽도록 무거우심 딱 그 힘점에만 힘을 100 쏟으시는 느낌 어떻게든 나오려고 노력하는 중... 다리 반동을 줘서 한번에 빠져나온다는 생각보다는 100->...
원문 링크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오랜만에 오픈매트, 심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