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통 자신의 안 좋은 면을 가진 사람을 미워한다고 하죠. 저는 위선적인 사람을 진짜 싫어하는데 요샌 그래서 저 스스로도 위선적인 면이 있지 않나 하고 자꾸만 셀프 점검을 하게 되어요.
요즘 진짜 회사 생활이나 하는 일이 너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나마 동거인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해요. 제가 이럴 줄 몰랐는데 이래서 결혼하는 건가 ㅋㅋ 싶다니까요.
종이의집 5: 강도는 나쁜 건데 왜 이렇게 멋있냐구. DP : 군인들이 왜 탈영을 할까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DP를 보면 대부분의 탈영의 이유는 군대 내 폭력 때문인 것 같다.
나이도 고만고만한 것들끼리 말도 안되는 이유로 트집잡고 괴롭히는 저 마음은 대체 뭘까. 진짜 모르겠네.
자존감 낮은 사람들은 군대든 회사든 어딜가나 좀 문제가 많다. 0824 요하네스 베르메르 (Johannes Vermeer)의 1657년 작품 <열린 창에서 편지를 읽는 소녀> (Girl Reading a Letter at an 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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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akoBo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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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yGom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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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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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esVer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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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셋웰스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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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아코보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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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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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베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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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집5
원문 링크 : [8월 마지막 주] Love Doubt Sp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