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New Year.
열두 달 동안 쓰던 거 말고 새거란 뜻일까요. 12월 31일과 별로 다르지 않은 1월 1일 이었지만 그래도 다들 새해라고 인사를 나누니 꽤 좋은 느낌이었어요. 가만히 있어도 헌 것을 새 것으로 바꿔주니 좋고, 그냥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이런 날들을 핑계 삼아 한동안 연락 못 했던 친구들을 연락하고 만나니 좋더라고요. 12월 한달은 '연말이니까' 해야 할 일들을 잔뜩 미루고 있었는데 이제는 또 1월 이라니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은 이 기분은 뭐죠.
이깟 날짜가 뭐라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요. 실은 바뀐 것은 하나도 없고 그대로인데, 내 마음가짐이라도 바꾸라고 새해라는 걸 만든 거겠죠.
누가 주는 사람은 없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우리!! 속삭이는 자: 범죄학자가 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전형적이지 않은 사건의 흐름이 살짝 오잉? 스럽지만 그래서 더 실화같고 진짜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네 싶은 이야기.
사실 진짜 사이코패스 같은 범죄자들은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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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edMo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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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Thieb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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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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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룩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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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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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드모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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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티보
원문 링크 : [1월 첫주] 똥멍청이 지구인과 할아버지 아티스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