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데 날씨가 따뜻하면 지구 온난화가 걱정이 되고, 한파가 찾아오면 이게 올겨울 마지막 추위이길 바라게 되는 것은 내가 얄팍한 인간이라서 그런 거겠지. 찰나같은 호기심 때문에 이 책 저 책 사서 쌓아두기만 하고, 읽어도 기억도 잘 못하면서 쓰레기 배출만 하고 있는 것은 내가 허영심 가득한 인간이라서 그런 거겠지.
아름답고 신비로운 우주에서 다행히 이런 생명체의 수명이 길어봐야 100년쯤 밖에 안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0119 올해 선댄스 영화제에서는 유독 예술가를 조명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흑인 예술가가 관계가 소원해졌던 아버지의 예기치 않은 방문을 받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세대 간 트라우마, 가족관계, 중독 등의 주제를 다룬다. 타이터스 카파는 맥아더 펠로우십 수상자 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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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월 4주] 용서의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