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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1. 자르디니 첫날 (전체 구성 맵과 본전시장 구성 첨부)

 [2024 베니스 비엔날레] Day 5-1. 자르디니 첫날 (전체 구성 맵과 본전시장 구성 첨부)

숙소를 자르디니 근처로 옮겼다. 숙소 앞에는 공원이 있고, 공원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동네이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사람이 북적이는 곳에 가면 급속도로 기가 빨리는 나와 보미는 숨통이 트였다. 식당이 별로 없어서 매 끼니 같은 식당을 가게 될 것 같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람.

어차피 계속 피자 아니면 파스타인데. 체크인을 하고 바로 앞 식당에서 1인 1피자를 하고, 자르디니로 걸었다. 7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오늘, 내가 간 곳은 자르디니 본전시 - 핀란드 파빌리온 - 북유럽 3개국 파빌리온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 우루과이 파빌리온 - 체코 파빌리온 - 호주 파빌리온 - 프랑스 파빌리온 - 영국 파빌리온 - 캐나다 파빌리온 자르디니는 대략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다. 오늘은 본전시와 국가관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한국, 일본, 독일, 헝가리, 미국, 네덜란드는 첫날 봤기 때문에 나머지 국가관들 부터! 드디어 본 전시관 입장!

클레어 퐁텐의 작품을 지나 황금사자 공로...

# 2024베니스비엔날레 # venicebiennale2024 # 베니스비엔날레본전시 # 자르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