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대표이사라는 고독한 수장의 자리 직장생활을 하시면 직장인으로서 사장님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떻습니까? 어떤 생각으로 평가를 하게 되나요?
참 편하겠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등의 긍정적인 혹은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개인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정말 이 자리는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부담의 대상입니다.
ㅠ,.ㅠ 그래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은 많지 않느냐.... 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장이 직원의 눈치를 본다는 것이 이해가 되시나요? 사장의 리더쉽이 부족해서 그렇다고만 말 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잘 못 대하거나 서운하게 대하면 나간다고 말하지나 않을까 하는 이런 고민들 다 하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사장이나 대표이사의 자리가 고독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왤까요? 언제나 선택과 결정을 해야하는 자리 입니다.
나 혼자 하는 1인 기업이라면 뭐 이런거 신경 않써도 됩니다. 성공해도 나혼자 성공하는 거고 실패해도 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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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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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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