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조용하면서 한적한 매력이 있는 도시를 좋아해요. 내가 좋아해서 또 간 도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며칠 동안 블로그 씨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다.
벌써 5개 정도의 질문을 그냥 패스해 버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답변을 하고 싶었으나, 패션, 동영상 멋집, 레시피 분야는 내가 너무 취약한 부분이다.
모르는 분야를 억지로 짜내서 포스팅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간 도시'라는 질문에 고민이 된다. 강원도 춘천, 홍천, 인천 신도, 경기도 연천, 경주 등 다수의 후보가 떠오른다.
사람들마다 자신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추천하고 싶은 도시가 있다. 가볼 만한 곳이 많아서 일 수도, 맛집이 많아서 일수도, 나만의 추억이 있어서 일수도 있다.
어떤 이유에서건 자신의 추억이 담긴 도시가 있다는 것은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청량한 기분과 도시탈출의 꿈을 가져다줄 수 있는 공간일 것이다. 결국 거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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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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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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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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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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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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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홍포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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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스톤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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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포전망대풍경
원문 링크 : 또 간 도시, 가볼만한곳이 넘쳐나는 거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