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해수욕장 습지공원 01 블로그 다시 시작하면서 옛 기억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옵니다. 티스토리 3개, 네이버 블로그 10개 돌렸던 기억 말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라고 해도,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든…… 02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해 보면 자주 딜레마에 빠집니다. 갈수록 글이 짧아지고, 내용은 빈약해지고, 내가 읽어도 별로 재미가 없다는 것을.
그렇다고 지금 쓰는 포스팅들이 결코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03 2024년 1월 4일부터 재개장하면서, 어떻게 운영할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잠정적으로 그냥 쓰고 싶은 거 쓰자.
'시간이 지나다 보면 답이 나오겠지' 이런 편한 생각으로 했습니다. 04 하지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욕심~ 어느 날 포스팅 하나 올렸는데, 그것도 그냥 가볍게 올렸는데.
하루에 100명 겨우 들어오던 유입수가 200~300명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05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결코 많은 유입은 아니지만, 비율로 보면 두세 배가 증가한 겁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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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 포스팅에 힘을 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