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 초안은 작성한지 2주일이 지난 글입니다. 내가 감히, '메모 습관을 이야기하고, 글감 찾는 법'을 이야기할 수준이 되는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위의 제목은 초안이었음. 이후 수정.
쓰다가 다시 메모 내용으로 수정) 하지만, 이렇게 다시 내용을 수정하고 발행할 준비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을 위해, 나만의 해결 방안 제시.
정답은 아니지만, 나의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선순환의 고리를 연결. 적어서 공유하지 않으면 결국, 생각에 그치고 만다. 2024년 목표도 독서 마라톤 완주.
독서로 새로운 습관 만들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재발된 병이 있습니다. 바로 글쓰기 주제에 대한 고민입니다.
불치병과도 같습니다. 다른 이웃들 보면 쉽게 쉽게 쓰고, 주제 역시 다양합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 건지 며칠 적다 보면 이런 고민을 합니다. < 늘 하게 되는 고민 > 내일은 어떤 주제(글감)로 적지? 이 주제는 누가 적은 거 아닌가?
내가 잘 모르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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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모 습관, 나만의 글감 찾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