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서 드라마 추노를 다시 보았습니다. 예전에 재밌게 봤을 때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10년 전이더라고요.
헐...아! 세월이여..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재미있는 추노! 줄거리를 좀 살펴볼까요?
조선 시대에는 매매의 대상었던 비참한 계층인 노비가 있었습니다. 드라마에 의하면 병자호란 이후에 백성의 절반 이상이 노비로 전락했다 합니다.
이들은 가축처럼 이리저리 팔려서 한 가족이 함께 못 살기도 하고 젊고 예쁜 노비는 주인 양반의 성 노리개가 되어야 하는 등 비참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망 노비가 속출했는데 이 도망 노비를 잡는 사냥개 역할을 했던 존재가 추노꾼입니다(실제 추노꾼이 존재했..........
10년만에 다시 본 드라마 추노 - 대길이는 왜 추노꾼이 되었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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