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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2일차 ③ 도톤보리 맛집 와규 이다텐 (메뉴, 웨이팅) (feat. 돈키호테, 아메리카무라)

 오사카 여행 2일차 ③ 도톤보리 맛집 와규 이다텐 (메뉴, 웨이팅) (feat. 돈키호테, 아메리카무라)

오늘의 포스팅은 도톤보리 맛집 와규 이다텐 후기! 구글 평점 무려 4.8점에, 시간 안 맞아 오사카 여행 중에 못 먹고 한국 오시 분들도 많다는 와규 이다텐 웨이팅까지 걸어놓고 먹고 왔다.

시작!! 저번 포스팅에서 다뤘듯이, 와규 이다텐 예약은 저녁식사 기준 오후 4시 30분부터 가능하고, 매장 식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시작!!

우리는 웨이팅 넘버 56번으로 대략 앞에 16팀이 있었다. 아마도 그 이전 번호는 오전 식사인 듯..

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웨이팅 QR 종이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5시 27분에 미리 매장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대기 완료 식사 입장은 5시 50분에 할 수 있었다. 와규 이다텐은 도톤보리 초입인 난바 역에서 도보로 3분이면 도착한다.

매장 외부에 웨이팅석이 있으나, 8명 정도 밖에 앉지 못해서 미리 와있는 건 비추천 미리 왔더니 앞에 7팀? 정도 남아있었는데, 계속 서있다가 자리 나서 쿠가 얼른 앉혀줬다.

(자기는 서있으나 자유로워 보임) Previous 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