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멜리아에서의 하룻밤을 알차게 보내고, 다음날 아침이 됐다. 시작!!
우리가 묵었던 그란 멜리아 러쉬 빌라 1베드룸에서 그란 멜리아 조식을 먹는 곳까지 걸어서 2~3분? 밖에 되지 않아서 걸어가기로 결정했다.
우리의 나트랑 신혼여행을 반기는지 이날따라 하늘이 엄청 맑고 예뻐서 기분이 좋았다. 그란 멜리아가 정말 정말 커서 그런지 자전거도 빌려준다.
하지만, 우린 가까워서 이용하진 않음. 나트랑 그란 멜리아 리조트 조식은 로비 건물 3층에서 먹을 수 있다.
로비 들어가서 좀 헤매니까 직원분이 바로 알려주셨다. 그란 멜리아 조식 뷰는 이런 느낌 일찍 가면 창가 자리 앉을 수 있고, 참고로 그란 멜리아 조식 시간은 6:30 ~ 10:30이다.
늦잠 자도 먹을 수 있고, 내가 갔을 때는 투숙객이 없어서 그런지 9시에 갔는데도, 창가에 앉을 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란멜리아의 모든 조식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