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든든히 먹고 2일차 나트랑 여행을 시작했다. 2일차 여행은 베나자 렌터카를 4시간 이용했고, 루트는 씨에스타 호텔 → 롱선사 → 포나가르 사원 → 혼총곶 → 동호콴(점심) → 그란멜리아 이렇게 신청했고, 식사 시간 포함해서 정확히 4시간 걸렸다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하루!! 시작!!!
한껏 커플옷 차려입고, 베나자 렌터카를 기다렸다. 예약금으로는 1만 원을 지불했고 렌트카 4시간 이용료는 울 쿠가 베나자 카페 회원으로 무료 서비스를 받았다.
(대신 혼총 지역은 그란 멜리아는 추가비 12.5만 동(5달러) 있었음) 10시 30분 ~ 14시 30분 예약했는데 칼같이 오심 ㅎㅎ!! 씨에스타 직원분 너무 친절하셨던 점이 렌터카 차량에 캐리어도 실어주셨다!!
씨에스타에서 차량으로 약 8분 정도 걸리는 롱 선사! 생각보다 가까워서 놀랬다.
롱선사는 입장료는 무료이고 롱선사 운영시간은 07:30 ~ 17:00이다. 한낮에 가면 너무 덥다 해서 애매한 시간인 이른 점심에 방문했다.
입장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