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마지막 날 비행기는 이스타항공 ZE616을 탑승하기로 해서 오후 15시 10분 비행기라, 느지막이 조식 먹고 출발하기로 했다.
시작!!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비스 오사카 우메다 조식은 생각보다 맛있다고 유명했는데, 가짓수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정말 먹을만한 것들로만 쏙속 구성되어 있다.
카레, 스크램블 에그, 미역 된장국, 소세지, 빵, 치즈, 샐러드 등 서양인 + 한국인 입맛 모두 잡을 수 있게 골고루 있었다. 나는 이 중에도 내가 먹어본 맛으로만 골라봄 ㅋㅋㅋ 생각보다 맛있었음.
평타 참고로 이비스 오사카 우메다 조식은 1층 로비 레스토랑에 있고 이용 가능 시간은 7:00 ~ 10:00 우린 8시 30분에 내려갔는데도 음식이 넉넉했다. 참고로 방 번호만 얘기하고 먹으면 됨.
다 먹은 뒤에는 처음에 나눠준 팻말을 하얀 면으로 바꿔 테이블에 올려준 뒤 나가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