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씨에스타 호텔 → 롱선사 → 포나가르 사원 → 혼총곶 → 동호콴(점심) → 그란멜리아 렌트카 이용해서 이곳저곳 다니다 보니, 엄청 알뜰살뜰 다녔던 것 같다.
관광 시간 길지 않고 혼총지역 넘어갈 때 가볼 만한 관광지인 혼총곶!! 시작!!!
포나가르사원에서 혼총곶까지는 차량으로 또 10분 이동했다. 나트랑 시내에서는 혼총곶까지 차량으로 25분 정도 걸리는 듯함.
내려서 입장하기 전에 이런 포토존 벤치가 있는데, 혼총곶에서 그랩이나 인 드라이브 타시는 분들 대기존 같았다. 이 먼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랩이랑 인 드라이브 기사님들이 주변에서 대기하고 있음.
렌트카 아니어도 쉽게 왕복할 수 있어 보였다. 혼총곶 운영시간은 6:00 ~ 18:00 입장료는 1인당 3만 동이다.
나트랑 가볼 만한 관광지 중 하나인 혼총곶도 포나가르와 같이 입장료가 비싸지 않은데, 생각보다 관광 시간이 길지 않아서 그런듯하다. (관리가 딱히 필요 없어 보임) 표를 내고 들어가는데, 아무도 지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