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트랑 여행 2일차 ① 씨에스타 나트랑 호텔 조식 (시간, 메뉴)

 나트랑 여행 2일차 ① 씨에스타 나트랑 호텔 조식 (시간, 메뉴)

드디어 2일차 아침이 밝았다. 1일차는 새벽 도착해서 이것저것 했더니, 엄청 길었던 기분.. 2일차에서는 차량 4시간 렌트를 통해서, 혼총곶/롱선사/포나가르 사원에 가기로 했다. (숙소도 겸사겸사 풀빌라로 옮김^.^) 오늘 하루도 길 테니, 든든한 씨에스타 나트랑 호텔 조식을 먹고 출발했다.

시작!!! 씨에스타 나트랑 호텔 조식을 먹으려면 체크인할 때 줬던 종이가 꼭 필요하다.

이거 잃어버리면 밥 안 줌 ㅋㅋㅋ.. 나트랑 씨에스타 호텔 조식 시간은 6:30 ~ 9:30이다. 9시 30분 된다고 쫓아내진 않고, 10시까진 먹게 해준다고 들은 것 같음.

그래도 빨리빨리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씨에스타 호텔이라 그런지, 오전 시간대에 가는 게 가장 안 붐빈다. 또한, 어린아이들도 적다.

어른끼리 왔다면 일찍 일어나서 먹는 게 좋다. 우리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스케줄이 있어서, 7시쯤 방문했는데, 살짝 텅텅 비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트랑 씨에스타 호텔 테이블 좌석 수가 엄청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