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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대전상품권 2023년 설맞이 할인정보의 모든 것

 수산대전상품권 2023년 설맞이 할인정보의 모든 것

설을 맞아 전달되는 핵심 정보는 수산대전상품권을 통해 설맞이 수산물 가격 부담을 줄이는 혜택이다. 2023년 설에 이용 가능한 전국 할인 정보가 정리되며 온라인몰은 2023년 1월 2일에서 1월 23일, 오프라인몰은 1월 5일에서 1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온라인 참여업체로 신세계, 비비수산, 쿠팡, 론데온, 지마켓, 11번가, 우체국쇼핑, 수협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을 포함하고 오프라인 참여업체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수협 및 메가마트, 롯데마트, GS리테일,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등이 전국 43개 전통시장과 2,843개 점포에 참여한다. 두레생협은 쿠폰 소진으로 마감되었다.

주요 수산물 품목으로 갈치, 고등어, 명태, 조기, 오징어, 마른멸치, 광고, 전복, 참돔, 굴, 새우, 민물장어, 문어, 옥돔 등이 포함되며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수산물 원물 활용 가공품이 행사 품목으로 마련된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를 각 전통시장 행사부스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이 적용되며, 참여업체의 자체 할인과 함께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온누리 상품권, 제로페이, 온라인쇼핑몰 등에서도 추가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나 할인율은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명절 분위기에 맞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마련된 행사로, 경기 악화 속에서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혜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수산물 원물과 가공품의 가격 차를 줄이고, 전국의 전통시장과 대형 매장의 다양한 혜택을 비교해 합리적 선택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더 알찬 정보가 추가될 것이라는 기대가 남아 있다.

# 2023설날 # 수산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