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 등록일자는 12년 9월부터 일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된다. 사진은 포샵 과함에 대한 주석으로 참고만 하자. 예전에는 고객발굴이 직접 발로 뛰는 개척영업을 필요로 했으나 지금은 온라인과 SNS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초등학생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물건을 살 때도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생활화가 되어 있어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편이다. 특히 여성의 공감과 소통 감각은 남성에 비해 발달한 경우가 많아 온라인 영업이 여성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여겨진다.
보험설계사로서의 소득 측면은 시간의 자유로움과 맞물려 있다. 같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소득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육아와 병행하는 사무실 구성원들 가운데 배우자보다 더 높은 소득을 올리는 경우가 늘고 있다. 다만 유연한 근무환경이 전혀 아무 때나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며, 스스로를 관리하고 초기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프라임 250본부에서도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멋지게 살아가는 경단녀들이 있다. 처음 보험업에 뛰어들더라도 걱정 없이 정착하고 꿈을 하나씩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
경단녀
#
금소법
#
보험영업
#
온라인영업
#
코로나
원문 링크 : 경단녀 "온라인 보험영업" 고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