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차에 입사해 온라인 영업을 시작한 사례를 바탕으로,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영업을 지속해 온 내용이 핵심이다. 입사 후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왔으며, 설계사로서의 이직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만족할 만한 급여의 부재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나 관리자와의 관계에서 오는 불만이다. 소득이 높아지면 두 번째 요인이 자연스레 완화될 수 있으며, 결국 소득과 급여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목된다.
또한 설계사 이직에 관한 안내도 강조된다. 연봉 1억 등 높은 소득을 기대하는 설계사를 뽑아야 한다는 식의 메시지보다, 철새 설계사를 피하라는 공지의 취지가 더 분명하다. 이직으로 기존 계약이 고아 계약이 되는 경우가 많아, 새로 가입한 계약자들이 계약 변경이나 청구 시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점도 지적된다.
본부의 성과도 주목된다. 상당히 높은 정착율과 풍부한 정보가 축적된 카페 및 블로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담 유입이 늘고, 기존 보험계약자와의 꾸준한 소통으로 추가 및 소개 계약이 이어진다. 코로나로 대면 영업이 제한되자 온라인 영업의 비중이 더욱 커졌고, 작년에 확장한 사무실은 이미 만석에 이르는 상황이었다.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보험설계사라는 점이 다시 강조된다. 정착 확률이 10%에 불과하고 오해와 편견이 존재하는 직업이지만, 온라인 보험영업은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면 상당 부분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2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온라인 보험설계사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늦지 않게 도전해 보자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원문 링크 : 강서구 온라인보험설계사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