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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이웃님들로 힘이 나서

 찐 이웃님들로 힘이 나서

블로그를 접으려고 하다가 1일 1포 가볍게 가능할지 테스트해 보려고 해요. 12월 첫날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비가 온 후라서 그런 지 확실히 춥고 바람도 불더군요.

어젠 비가 와서 어둑했는데 햇살이 나니 환하고 하늘이 맑아 보기 좋네요. 찐 이웃님의 블로그를 몇 시간 전에 답방 가서 하늘 사진을 보니 더 멋져 보이던데 저도 오늘 낮에 하늘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저는 블로그를 시작할 때 3개월 정도는 해 보자는 생각으로 했던 거 같아요. 지금 포스팅을 한 지 3개월이 조금 지났네요.

잠도 조금 부족할 때도 있었고 포스팅하면서 집중했었고 무엇보다 이웃 관리를 세 번에 걸쳐서 해서 그런지 손에 꼽히지만, 찐 이웃님들이 있어서 힘이 나고 감사한 일이 거 같아요. 단점이라면 거북목 같은 자세와 오른팔이 좀 아픈 거 같아요.

그리고 초보 블로거가 궁금했던 애드 포스트 광고를 단지 얼마 안 되었는데 수입은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찐 이웃님들로 힘이 나서 블로그를 접지는 못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