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지인에게서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편도결석 이야기를 들었어요. 오른쪽 목에 이물감을 한 주 정도 계속 느껴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증상인가 하고 그냥 넘어갔다고 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양치질하는 데 목에 뭐가 걸린 듯해서 뱉어내니... 그것은 마치 사람의 뇌 모양 같고 새끼손가락 손톱의 반 정도 크기에 동그란 연한 노란색 빛을 띠었다고...
몸에 결석이 있는 나로서는 관심을 가지고 검색을 좀 더 해 봤어요. 편도결석 제거 장면을 보고 저는 충격적이네요.
제가 본 장면에서는 편도에 붙어서 빠지는 개수가 너무나 많았어요. 영상을 본 후 거울 앞에 서서 편도결석이 있나 살펴보는 주혜...
하여간 그 편도 결석이 빠진 후에 지인은 하루 뒤에도 오른쪽 편도 쪽이 아프다고 해요. 그리고 편도에 좀 큰 구멍도 발견했다고...
덕분에 입 냄새의 원인 중 하나인 편도결석과 걸리지 않게 예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그 예방법으로 구강 청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
원문 링크 : 편도결석을 알게 된 후 구강청결의 중요성을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