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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플로럴 빌리지

 유후인-플로럴 빌리지

긴린코 호수에서 다시 유후인 역쪽으로 가던길... 사람들 가는 길...졸졸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플로럴 빌리지....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은데.....

일단은 비싸.... 그리고 더...중요한건...

이 작은 빌리지에...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여유롭게 뭘....볼수가 없었어....

그래도...귀여운건...완전 많았지.... 근데..고양이.....넌 ....목욕을 좀 해야하지 않겠니...???

내가 사랑하는 앨리스 샵.... 사고 싶은건...살 수 없는 이런것들 뿐....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예쁜 집... 근데 일단...유후인 물가는.....받아들이기 어려웠다는 거....

뭔가...예술가의 향기.... 그러나...이해하기는...난감.....

돈을 넣으면....염속 먹이가 나와서... 염소에게 줄 수 있는데....

난 얘가 엄청 불쌍..... 난 이런건...동물학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자고로....염소라하면....푸른 풀밭에서 뛰놀아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