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풍 물회> 수술하고 오랜만에 하는 외출이었다.. 친구의 붕붕이를 타고..
가까운 영종도로 드라이브.... 걍...양많은건 알았지만..황제물회 시켰는데...
세상에.... 그릇나오는데 깜짝 놀랐다..
넘나도 많은것... 오독오독 전복도 좋고...숭어도 맛있고...
가격은 비싸지만...맛있게 냠냠.. <마시안 제빵소> 사람은 많았는데...솔직히 빵은.......맛없더라...
종류도 별로없고.... 저녁이라 그랬을까...
아무튼...뷰가 다한 곳.... <하나개해수욕장> 붕붕이 타고....무의도로 넘어가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일몰을 보러갔지만....
넘나도 볼것이 없어서.....걍 모래사장을 거닐다.. 다시 컴백...
<황해 칼국수> 나름 유명한 집이다... 연예인들도 많이오고...
사람도 많다... 근데....어디가..왜 맛집인걸까..
양만....진짜 너무도 많았다.. 영종도는...왜.....양조절이 안되는건가....?
맛집이라기엔...너무나 평범한...칼국수... 조미료를 안쓰는것...
원문 링크 : 1103-영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