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엔....먹을게 많다.... 줄서서...예약까지 하는건 기본이고...
그래도 한정이라 못산다는 비스피크... 롤케이크 전문점인데....
난 별로 안땡겨서.... 패스...
금상을 받았다던 금상 고로케... 뭐....난 평범하던데....
여기저기 매장이 많아서...그닥 줄안서도 되고.... 그냥..따뜻하니까...먹을만함...
예쁜집의 아이스크림.... 근데 뭐...이제 이런 아이스크림은 많이들 파니까...
별로...이색적이지 않음.... 푸딩과 치즈케익으로 유명한 미르히..
난 따뜻한 치즈케익하고 푸딩을 하나씩 샀는데.... 난 얘가 맛있더라....
내 취향이야.... 푸딩은...평범......
근데 뭐..난 원래 일본식 푸딩을 사랑하니까..... 엄청 비싼 크레미아 아이스크림...
료칸 픽업시간까지 시간을 때워야되는데... 밖이 너무 추워서....
음....몹시 추웠는데...아이스크림 먹음... 얘가 500엔인데.....
음......맛있긴 하지만.... 난 그냥 3500원짜리...
원문 링크 : 유후인-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