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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감동후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감동후기

진짜 오랜만인 롯데씨어터 코로나때문에 생활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니었다.. 여행도 못가고..

예매했던 공연도 다 취소하고... 그러나....이제는...

작년에 달랑 뮤지컬 한편본게 전부인 슬픈 감금생활을 이제 끝내기로 했다.. 왜....?

코로나는 안끝났지만...백신도 3차까지 맞았고 2년동안 이정도면 할 수 있는건 다했다.. 뭐 언제까지 이렇게 살랴....

난 이제 위드코로나야... 정식으로 티켓팅을 한것이 아니고 취소된 티켓을 운좋게 예매한거라 좌석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간만이라 그냥 왔다.. 답답하기도 하고..

세 명의 지킬... 나의 원픽은 홍광호 사실...우리나라는....아직 뮤지컬 전용극장도 택없이 부족하고..

배우들은 더더욱 부족하고... 이러한 열악한 현실속에....

홍광호는 그 몇 안되는 한국 뮤지컬 배우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배우이다... 오늘의 캐스팅..

지킬앤하이드가 사실 뭐...여배우의 씬이 많지는 않아서.. 그리고 캐스팅을 고를만한 상황도 아니어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