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몸을 이끌고..미용실에 갔다.. 이 몰골로 여행을 갈 수 없기에..
도착했는데 몸이 좋지 않아서.. 약국가서 약 사먹고...
미용실에서 3시간 반.. 온김에...약도 먹어야해서..
밥 먹으러 고고! 걍 두개 주문했다..
언제 오게 될지 몰라서.. 유명한 떡볶이..
직접 뽑아낸 가래떡은 퀄리티 굿! 소스는 쏘쏘!
감자 샐러드랑 먹으니까 더 맛있는것 같기도.. 가래덕 4조각에 오뎅..
비빔만두.. 평범한 맛..
그러나 맛있음... 난 떡볶이보다 얘가 더 좋았다......
<냠냠>덕자네 방앗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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