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는 솔직히.....볼거리보단....그냥 먹는것에 충실하기로 했었지.... 근데....내 몹쓸 탐스는.....날 정말 힘들게 했거든...
그래서....어딘가 계속 앉아야만 했어... 그리하여 간택당한 포트넘 앤 메이슨....
우아한 애프터눈티를 마시고 싶어서..... 상품들은 몇 없었지만....아...역시....일본에서도 한가격한다....
백화점 지하에 있는거라...그리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어.. 근데 뭐....선택의 여지가 없으니가...
정말 오랜만인......애프터눈티... 영국식으로...즐기로 싶었는데...말야....
스콘이 너무 별로였어.....거기다 클로티드 크림도..... 그래서 좀 실망스러웠고...
케익들은......그냥 그래....정말 그냥 그래..... 예쁘긴한데...맛이 별로야....
내가 잘못 고른걸까...??? 그래도....올만에 우아하게....카페놀이 한번 했다.......
원문 링크 : 후쿠오카-포트넘앤 메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