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동 친구는 ..라운지를 들어갈수가 없어서... 오랜만에 공항에서 말도 안되게 비싸고!!
말도 안되게 맛없는!! 한식을 먹습니다... @ 동방항공 헬이었던 면세품 찾기 미션을 끝내고 냄새나는 비행기에 탑승을 하고..
두둥실... 자는걸 깨워서 착륙준비하라길래...
곧...도착인가 했더니... 또 한참을 갑니다..
대체 왜!!!!! 깨우는거야!!!!
@ 하이디라오 엄청 느릿하게 나오는 수화물을 찾고 공항버스를 타고 체크인을 하고 바로!! 늦은 점심을 먹었지요..
걱정했지만...훠궈는 맛있었어요.. 넘나도 친절하고!!
친구님도 대만족! @까르푸 까르푸에 들러 ..3박4일 동안 먹을 간식들을 사구요..
호텔로 다시 향합니다.. 난...상해보다 여기가 훨 맘에 들어요!!!
@파글로리 위치좋고 뷰도 좋은데 저렴한 호텔!! 아주 맘에 들어요!
레지던트 호텔이라 살림살이들이 완전 잘!! 갖추어져있답니다!!!
@ 5.4광장 가까이 있는 5.4광장으로 산책을 갑니다 좀 ..바닷바람이 차기는 했지...
원문 링크 : 칭따오 여행일기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