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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료칸 호타루

 유후인-료칸 호타루

호타루를 선택한건...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였다...

료칸은...1인을 잘 받지 않으니까... 유후인역에서는...결코 걸어는 올 수 없고...

전화하면...금방 유후인역으로 픽업하러 온다... 주변은 아주 조용해서...

오히려...번화가에 있는 료칸들보다... 휴식을 취하기에 더 좋지 않나 싶어....

단점은...차가 없으면.... 다시 나갈 수 없다는건데....

뭐...그냥 료칸에서 빈둥거리면 되니까.... 유카타를 입고....료칸 구경...

게다..? 이 신발 엄청 불편하다...

넘어질까봐....엄청 조심조심... 나중에는....꼭 기모노 입어봐야지....

밤에도...낮에도... 료칸은...예쁘다....

날이 좀 추워서 그렇지.... 밖에 있는 온천...

물이 보들보들해서...기분 좋아지는 온천..... 비록 난....밖에있는 이 온천은 사용안했지만 말야...

산책을 더 하고 싶었지만... 날이 흐렸던 유후인은...너무 추웠어...

내방에 있는 히노끼탕.. 역시...방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