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사람이 많다. 그리고 또한 차도 많다.
도로마다 차들이 거북이 처럼 기어가거나 가만히 서 있다. 내게는 즐거운 여행지지만 여기 사는 사람에게 뉴욕은 교통지옥일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뉴욕의 명물인 러브 조형물을 찾으러 길을 나섰다. 여기저기 많은 뮤지컬 전용 극장들이 즐비한 뉴욕.
정말 부러웠다. 그래도 시카고는 아무리 봐도 내 취향이 아니어서 이번 여행에서는 스킵했다.
복잡한 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글맵에 의지에서 러브 동상을 찾아 돌아다녔다. 날이 흐려도 활기찬 거리가 좋았다.
뉴욕이 날씨는 참 변덕스러웠다. 흐렸다가 비가 오더니 맑아지나 싶었더니 또 흐려졌다.
드디어 러브 조형물을 찾았다. 뭐 별건 없지만 그래도 뭔가 뉴욕인거 같아서 좋았다.
낮에는 다들 사진 찍느라 바쁜데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다. 가볍게 러브 조형물을 보고 센트럴파크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마차가 즐비한 풍경을 보면서 플라자 호텔에 도착했다.
플라자 호텔은 영화 "나홀로 집에" 캐빈이 뉴욕...
원문 링크 : 뉴욕 LOVE 조형물 플라자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