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진엔....큰 성당이있어.... 그래....내가 새벽미사를 목표로 했다가,, 허무하게 포기해버린 그런 성당이지....
근데... 공사중이더라....
어딜가도....성당은....항상 공사중이었어.... 그래서..,.,.안에도 못들어가는건 아닐까 했는데.,.
그래도 성당은 오픈!! 미사가....일본성당치고는...참....저녁미사가 있는 날도 있었는데...
아쉽게 내가 간 날은...새벽미사였어.... 다음엔....
여기서 꼭 미사드릴거라구.... 공사중인 시끄러움 속에서도......
꽃과 참...아름다우신 우리 성모님은... 날 받아주셨어....
뭔가 익숙해..... 익숙한 성당이었어....
고딕도 아니고 로마네스크도 아니고,...그냥 우리 동네 성당 같은 그런 느낌... 아무도 없어서...나 혼자 탐험을 했네...
하지만.......그래도....기도도 쬐끔 했어... 스테인드 글라스도 멋지지만...스케치처럼...
그려놓아진 십자가의 길도.. 참...멋지더라고...
날이 맑아서...햇빛...
원문 링크 : 후쿠오카- 다이묘 마치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