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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탈수기 두 번째 이야기

 일상 탈수기 두 번째 이야기

요즘 별 일상이 없어서 기간은 긴데 사진 찍어놓은게 없다. 몽순이 사진으로 스타트 민음사 유튭보다가 세척쉬워보이는 가습기 일단 냅다 캡쳐...

근데 용량이 작더라... 이때는 식단하기 전이라서 맨날 당근하러 갔다가 오는 길에 이런(?)

곳 들리게 되고.. 이 날도 집 가는 길에 어쩌다보니 신전떡볶이 테이크아웃하고 있었음...

후식까지 챙기기... 아직도 진행중인 구직활동....

북클럽 진행한 걸 이렇게 쓰게 될줄이야... 모닝 콩순이 쇼파 콩순이다.

모동숲 아이다 꽤나 착한 아이였는데 이사간다고 해서 잘가라고 해줬다,,, 이제서야 알게됐는데 벽지가 꽤나.. 특이했네 누나가 보내준 인스타그림인데 회색 체크 잠옷에 엎드려 있으면 다리 사이에 있는 몽순이까지...

부시시한 머리... 완전 나같다 오랜만에 들린 도서관 검은 수녀들 많이 기대했는데 실관람평 보고 예매안했다...

지겨운 건선으로 추정됐던 습진을 끝내러 드디어 진짜 피부과를 들렀다. 미용 피부과 말고 피부질환 볼 수 있는 피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