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푸들을 키우고 있는 교육센터 운영자 신현호 입니다. 오늘은 놀이 중 터그놀이라고 하는 일종의 줄이나 도구를 이용하여 강아지와 주인 (견주)와 잡아 끄는 놀이에 대해서 글을 작성 합니다.
터그놀이를 하실때 견주님들이 인지하실것은 강아지의 간지러운 이빨을 긁어줌과 동시에 주인과의 교감 그리고 놀이라고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그러기에 한쪽만 잡아끌고 이기거나, 강아지에게 져주면 금방 흥미를 잃어 버립니다.
강아지 주인으로서 자신이 돌보는 강아지를 이길려고 놀이를 하시는것은 아니지요? 적당이 져주고 이겨주면, 강아지는 엄청난 흥미를 보입니다.
견주님들께 언제나 자신과 터그놀이하던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거죠 산책은 하기가 애매하고, 그렇다고 강아지가 방한구석에 쓸쓸이 있는 모습은 뭔가 안스러울때 그때 이 터그놀이를 해주시면 정말 좋아할거에요. 나름 산책을 시켜준다고 해도 매일 매일 산책시켜주기는 정말 힘드실거에요.
강아지의 활동성을 감안해서 지칠정도로...
원문 링크 : 강아지 푸들 터그놀이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