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입니다. 오늘은 저희 더드림 직업병 연구원에서 진행한 산재 보상 대리청구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방 보조원 A씨의 뇌출혈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식당에서 주방 보조로 약 7년 정도 근무해왔습니다. 그러다 2023년 10월,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전 10시에 아침 식사를 하고 다시 근무를 하러 주방으로 들어가던 중에 갑자기 어지러움, 구역감을 느끼고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A씨는 당시 응급실에서 뇌내출혈, 뇌실내출혈을 진단받았습니다. 이에 A씨는 더드림에 산재 보상 대리 청구를 맡겨주셨습니다.
더드림 산재신청 “ A씨의 근로 일은 주 6일이고, 오전 9시~오후 21시 근무했습니다. 휴게시간은 오후 14시~15시, 오후 19:30~오후 20:30으로 1일 총 약 2시간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휴게시간은 약 30분간 아침 식사, 오후에 약 1시간 30분 정도 브레이크 타임, 업무 종료 후 자율적으로 저녁 식사 또는 퇴근...
원문 링크 : 주방보조원 뇌출혈, 업무상재해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