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입니다. 철근공은 건물, 다리, 댐 등의 건설공사에서 철근을 자르고 구부려서 설치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철근을 가공할 때 발생하는 소음 때문에 난청을 진단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저희 더드림 직업병 연구원에서 진행한 철근공 A씨의 난청 산재 보상 대리청구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철근공 A씨의 난청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1998년부터 2021년부터 약 23년 동안 건설 현장에서 철근 업무를 담당했으며 그 과정에서 장기간 고강도 소음에 노출되었습니다. A씨는 청력에 이상을 느껴 이비인후과에 내원했고 2022년 4월에 난청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더드림에 산재보상 청구 대리를 맡겨주셨습니다. 소음성난청 인정요건 소음성난청은 85데시벨 이상의 연속음에 3년 이상 노출되어 한 귀의 청력 손실치가 40시벨 이상인 감각신경성 난청 상병으로, 고막이나 중이의 변병...
원문 링크 : 철근공 난청 산재 성공사례 문경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