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입니다. 매일 기계 소음이 가득한 작업장에서 일하다 보면, 점점 작은 소리가 잘 안 들리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상 대화도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근로자가 이를 업무상재해로 인정받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해 산재 신청을 포기하곤 합니다.
오늘은 저희 더드림 직업병 연구원에서 진행한 산재 보상 대리청구 성공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용직 A씨는 30년간 일용직으로 근무하면서 소음에 노출되어 소음성난청을 진단받고 난청산재 청구를 위임하기 위해 더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일용직 A씨의 소음성난청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1992년부터 약 30년간 흙막이 공사 등 일용직으로 근무했습니다. A씨가 근무했던 사업장에서는 굴삭기가 암석을 파괴하는 소음, 철골을 망치로 치는 소음 등이 업무시간 내내 발생하였고, 그 소음으로 인해 근로자 간의 의사소통이 힘들어서 빈번하게 소리를 치며 대화했습니다.
그러다 A씨는 2000년도 초부...
원문 링크 : 일용직 소음성난청 성공사례 울산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