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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의 예수님처럼,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방송으로” CTS기독교TV 대구방송

 “서른 살의 예수님처럼,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방송으로” CTS기독교TV 대구방송

설립 배경과 비전 글 홍정희 기자(CTS기독교TV 대구방송) “서른 살의 예수님처럼,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방송으로” CTS기독교TV 대구방송은 2004년 7월 14일 개국 이래,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순수 복음방송의 사명을 감당하는 영상선교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변화와 도전이 반복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CTS대구방송은 오직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지역 교회와 성도, 그리고 다음세대를 섬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복음화", "교회 연합", "다음세대 신앙교육", "성도들의 영적 성숙"이라는 네 가지 설립 목적을 중심으로, 방송을 넘어 지역 사회와 교회 현장을 연결하는 살아있는 선교 플랫폼이 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CTS대구방송은 단순한 영상 제작 기관을 넘어, 예배와 말씀, 기도와 문화의 현장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전달하며, 복음의 능력이 도시 깊숙한 곳까지 흘러가도록 헌신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오직 복음’을 외치며, 오늘도 변함없이 지역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