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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신천동 메노나이트 선교사들의 섬김

 경산 신천동 메노나이트 선교사들의 섬김

메노나이트 직업학교 전경 글 (사) 경산메노나이트 근대문화유산보존회(이사장 권용근 목사) 경산-대구에서 메노나이트 선교사 활동의 시작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MCC)는 1951년 여름 한국에서 사역을 시작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고, 1951년 10월 27일 메노나이트 선교사 달라스 보란이 한국에 들어와서 봉사사역이 시작되고 20년간 지속 되었다. MCC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히 여기심을 이 땅의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하기 위하여 전 세계 아나뱁티스트 교회가 협력해서 만든 단체로서 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채우기 위한 구제 사역과 정의와 평화를 위해서 일하는 국제기구이다.

이들의 정책은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들을 도우라"(신14:29)는 성경의 명령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에 근거하여 대구 경산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했다. 이들의 활동은 1971년까지 20여 년간 총 74명의 봉사자들이 경산 지역에 와서 활동했다.

메노나이트 선교사들의 주요 활동 물자구제사업 MCC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