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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픈할 때 뽕 뽑아야 하는 거 알쥐~ 사창사거리 탐앤탐스 오픈! (feat. 난 이미 뽑아왔쥐~)

 원래 오픈할 때 뽕 뽑아야 하는 거 알쥐~ 사창사거리 탐앤탐스 오픈! (feat. 난 이미 뽑아왔쥐~)

안녕하세요? 요즘 스타벅스 프리퀀시 버닝 중이신가요?

전 오늘 드디어 제 샌드와 카멜을 교환하고 왔습니다. 전에 카멜을 디스하며 별로라 했는데, 매장 디스플레이만 별로였나봐요.

카멜 내 손에 들어오니 영롱하다. 내가 최근에 당근에서 구매한 1만원짜리 가죽 자켓이랑 찰떡이여요.

근데 그거 세탁 맡겨볼까 했더니 가죽 전문 수선하는 곳에서 5만원에 엄청 오래 걸린다는 거여요. 나참..

그 뉘앙스 들어보니까 오래 걸린다는 게 느낌상 봄이 되어서야 줄 느낌이라 바로 런했어요. 아..

맞다.. 스타벅스 이야기가 아니라 신상 카페 이야기 해야지!

(의미없는 스티커 자랑) 자! 사창사거리에 탐앤탐스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오픈했어요. 그럼 무어냐..

오픈 이벤트를 약간 손해보면서 하기 마련이거든요. 매장은 2층까지 씁니다요.

이벤트는 총 3가지인데 제가 엄청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서로 중복 안 된데요. 그리고 아쉽게도 맨 위에 이벤트는 끝났습니다.

물량 소진이래요. 프레즐 베이글 사도 이제 음료 안 ...

# 만원4잔 # 오픈이벤트 # 충북대본점 # 탐앤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