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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먹었어도 먹을 건 먹어야지, 해파리 냉채, 닭정육, 볶음짜장 그리고 셀프 오므라이스(한식뷔페)

 써브웨이 먹었어도 먹을 건 먹어야지, 해파리 냉채, 닭정육, 볶음짜장 그리고 셀프 오므라이스(한식뷔페)

아침부터 써브웨이를 먹었지만, 그래도 그것만으로 하루 버티긴 무리! 그래서 1일 2식이 되었지만, 한식뷔페 고고!

메뉴판은 오늘도 파업! 오늘은 볶음짜장이 입구를 지켜줍니다.

이날은 해파리냉채가 제 입맛을 책임져줄.... 그러고 보면 여름만 되면 왜 상큼한 게 땡길까여.

고구마 맛탕... 그치만 난 먹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구!!

풀떼기들. 애정하는 코너.

닭정육, 계란찜, 산적, 동그랑땡, 떡볶이, 만두 2종. 첫 번째 단백질 접시입니다.

사실 메인이죠. 오늘 투 탑은 닭정육과 해파리냉채.

해파리냉채는 겨자의 그 특유의 맛이 있고요. 닭정육은 살짝 짰지만, 살이 많아 좋았습니다.

부드러웠구요. 그렇지만 조리과정에서 껍질만 따로 벗겨지는 게 좀 있는 듯?

두 번째 탄수화물. 요즘 저 양이 좀 줄어든 거 같지 않나요?

예전에 비해 탄수화물 쪽이 좀 줄어든 듯? 요즘 슬슬 엽떡 생각이 나길래, 떡볶이를 가져와서 달래봅니다.

셀프 계란후라이 코너를 이용해서 오므라이스 만들기. 조리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