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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구이를 전광 석화로 해버리다.. 메인은 남은 게딱지 라면...으로 화딱지 덮어버리기.

 석화구이를 전광 석화로 해버리다.. 메인은 남은 게딱지 라면...으로 화딱지 덮어버리기.

캠핑 같은 걸 왜 가??? 라고 하다가 점점 장비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먼저 화로대 테이블. 디자인과 컨셉에 반했달까?

그리고 화로대.. 처음 사는 건데 이중연소랑 불멍에 반해서 구입했어여.

사실 구입은 일주일 전인데, 그때 제대로 리뷰를 못해서리. 조선땔깜 이중연소 화로대..

이벤트 기간에 샀는데.. 지금 가격 더 올라서 개이득.

이런 거 좋아하는 분 많으시죠. 스테인레스가 주는 깔끔함.

근데 여기서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만지면 지문이 계속 낙인처럼 남는다는... 그래서 첫 조립시 장갑은 필수이고,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야 합니다.

조립과정은 생략. 그래도 조립은 쉬운 편입니다.

조립을 하는 이유는 원래 캠핑용이라 이동하면서 써야 하거든요. 요게 풀세팅일 때 모습입니다.

옆에 아기자기하게 장작 쌓은 거 보세요. 이때 장작불의 파워를 몰랐고, 이중연소의 힘을 몰랐어여.

그렇지만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석화구이를 시도해볼라고 합니다. GS에서 산 석화구이용 석화.

언제나 본격적인 ...

# 결국라면 # 대게몸통라면 # 석화구이 # 조선땔감 # 화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