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동생이 새로 차를 산다고 해서 가족들이 모여서 작게 고사를 지내려고 했는데, 사실 이제 막 번호판이 나오기도 하고, 서류 문제도 있어서 고사는 동생 혼자 하라고 하고 밥이나 먹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막내 이모가 큰 이모 환갑연을 한 곳인데 좋게 먹었다고 해서 동생과 저한테 한 턱 쏜다고 해서 갔습니다.
한상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포산로 200 주건축물 제1동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외진 곳에 있긴 한데, 저는 가다 보니 기억이 납니다. 전에 스케이트보드 타고 카페일 때 와본 적이 있었거든요.
주인이 아주 특이한 개를 키우고 온실 등 식물에 진심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인테리어가 그때도 고급졌던 기억이 나고, 아직 오픈하기 전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해봅니다.
<외관>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외관입니다. 뭔가 부잣집 느낌이 나는 외관이랄까?
들어가는 입구와 건물이 둘러싼 가운데 부근에 연못이 있습니다. 물고기도 실제로 있는 연못입니다.
단독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