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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가 사창동을 빛내리(feat. 오래된 분식집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빛내리가 사창동을 빛내리(feat. 오래된 분식집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사창시장을 다시 왔슴당. 요즘 먹을 게 밀려서 짬이 안 나지만, 갑자기 분식 먹구 싶은 느낌이 들어서요.

빛내리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에 이 부근에 살던 사람의 말에 의하면 빛나리였는데, 어쩐지 대머리를 무시하는 듯 해서 상호를 바꾼 듯 하다고 합니다. 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오래된 분식집 특.

간판에 신경 안 씀. 안으로 들어가보면 사장님이랑 요즘 한창 가게를 이어받는 듯한 아드님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아드님은 어려 보이는데, 혹시 동안이라면 죄송! 항상 가동되고 있는 멜팅팟 존~ 전에 떡볶이 존맛일 것 같은데...라는 평가가 많아서 그때 가게가 좁아서 넘넘 급하게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포장해왔습니다.

그렇게 차려온 분식 3종! 어때용?

이게 전부 7500원 들었는데, 다이소에서 저 그릇들 사는데만 8000원 들었어요.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분식집 특, 비닐 봉지에 준다. 설거지 문제도 있겠지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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