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8월의 시작이지만 더위가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후딱 아침 먹으러 고고씽.
이번에도 역시 가화한식뷔페. 아침 영업하는 곳은 소중합니다.
아침 7시부터! 내일은 첫 주 토요일이라 쉽니다.
먹기 전에 사진부터 찍으며 눈팅하는 나. 먼저 가자미.
까르보나라 떡볶이. 초면이군요.
제육쓰~ 반찬들~ 치킨과 뜨거운 개. 핫도그입니다.
풀떼기. 어?
근데 풀떼기 중복된 거 아님? 양배추채 반찬 쪽에 있던 거 같은데.
숨은그림찾기 성공! 국은 비지장만 써 있는데, 다른 한쪽은 시래기된장국.
그렇게 고르고 고른 첫번째 접시~ 식이섬유를 위해서~ 쌈으로 먹습니다. 저 빨간 건 매실짱아찌 같은데 맛있습니다.
까르보나라 떡볶이에서 떡만 빼고 가져와봄. 까르보나라 맛남.
(까르보나라니까 까르보나라 맛이 나겠지) 요건 복잡한 양념 튀김류. 튀김류에 그 절편도 같이 튀긴 게 이색적임.
오늘도 바쁜 장씨.(비지장) 건더기가 많이 들어가서 오우케이~ 핫도그~ 여름에는 Hot 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