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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바와를 떠나며.. Leaving Geoffrey Bawa's

 제프리 바와를 떠나며.. Leaving Geoffrey Bawa's

어젯 밤은 무척 바빴다. 이것 저것 많이 본 것을 정리한다고..

욕심 부렸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공간이 주는 편안함은 훌륭하였다.

여기는 도심 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고요했다. 주변이 모두 부잣집들이기도 하다.

여기 부잣집 특징(인도도 비슷) 1. 차고가 있다. 2.

물론 좋은 차도 있다. 때로는 좀 작은.. 3.

집 경비가 있다. 하인들도 있다. 4.

개를 키운다. 집 지키는 큰 개이거나, 생활의 여유가 있어 반려견이거나.. 5.

담이 높거나 무언가가 집을 방어하도록 만들어 놓았다. 아침에 일어나 넓은 공간 안에 음악을 틀어 놓으니..

기분이 참 좋아진다. I was just busy.. last night to arrange many of things.. my belongings, thoughts, videos, writings..

Anyway, I got good-night sleep.. in a quiet & peaceful place. I listened to my musi...